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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BOA, 120만 美 공무원 개인정보 분실
  글쓴이 운영자 글쓴날 2005-03-02 12:37:15 조회 1802
  링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18&article_id=0000255157

 
BOA, 120만 美 공무원 개인정보 분실 
 
[edaily 2005-02-27 14:52] 
 
[edaily 이태호기자] 미국 3위 은행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가
일부 상원의원을 포함한 120만명의 미 연방정부 직원들의
개인정보가 담긴 컴퓨터 데이터 테이프들을 분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은 26일(현지시간) 잃어버린 데이터에는 우리의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사회보장번호와 계좌 정보가 포함돼 있어
연방정부의 카드 프로그램이 신분(ID) 도용 피해를 입을 수
있게다고 보도했다.

BOA에서 기술과 서비스 부문을 책임지고 있는 바바라 데소어는
"우리 은행은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해야할 엄중한 책임이
있다"며 "이번 사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말했다.

트레이시 슈메일러 BOA 대변인은 "분실된 테이프에는 일부 상원
의원들의 비자 신용카드 계좌가 포함돼 있다"며 "의원들이
몇명이나 되는 지 모르겠지만 패트 리히 민주당 상원의원도 그중
하나"라고 말했다.

리히 의원은 "미국인들의 사생활과 개인 금융정보가 계속해서
축적되면서 특별한 보호조치 없이 외부로 새나가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사건이 일반 미국인들의 개인정보 취급
부주의에 경종을 울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찰스 슈머 민주당 상원의원도 "문제의 테이프가 지난해 12월 한
상용 비행기내에서 분실됐다고 들었다"며 "수하물 취급자들은 ID
도용이나 테러 등을 유념해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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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기자 (thl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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